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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코드\' 세상을 바꿀 6가지 혁명

관리자 2016-01-30 조회수 4,674



[앵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TV조선 글로벌리더 포럼, 첫째날 프로그램 오전 세션이 끝나고 잠시 후 오후 세션이 시작됩니다.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이채림 기자, 오후에는 어떤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나요?

[리포트]
네, 오늘 오후 이곳에서는 21세기 미래 신기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로봇은 물론 제3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3D프린터를 주제로 강연이 이어집니다.

로봇 '휴보'의 개발자 오준호 카이스트 교수와 3D프린터로 주택을 만드는 마이허 윈선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섭니다.

앞서 오전 기조연설에 나선 '하우스 오브 카드'의 원작자 마이클 돕스 영국 상원의원은 기술적 혁신과 창의력이 인류에게 자유를 준다며, '창조코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바이오혁명'을 주제로 열린 첫번째 세션에서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는데요. 로버트 와이스 X프라이즈 사장은 전세계의 혁신가들과 함께 해양과학과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의 장수를 위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노화 연구의 권위자인 오브리 드 그레이는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곧 노화를 의학적으로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생채 3D프린터를 만든 유승식 하버드대 교수는 인체 조직을 프린터로 출력해, 화상환자나 장기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조직을 대체할 날이 곧 올 거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마지막 순서인 3세션에서는 모바일 혁명을 주제로 줄리안 퍼사드 에어비엔비 아시아총괄사장과 김지만 쏘카 창립자 등이 연사로 나섭니다.

지금까지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TV조선 이채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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