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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글로벌 리더스 포럼 D-2…연사 속속 입국

관리자 2016-01-27 조회수 2,489


[앵커]
TV조선이 개국 4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제3회 글로벌 리더스 포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로라하는 글로벌 인사들이 오늘 속속 입국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은영 기자 어떤 인사들이 입국했나요?

[리포트]
네, 저는 지금 인천 국제 공항에 나왔습니다.
한국경제를 뒤바꿀 6가지 혁명을 주제로 글로벌 리더스포럼에서 강연할 글로벌 인사들이 속속 입국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세계 최초로 집을 통째로 3D 프린트해 건축역사를 새로 쓴 마이허 윈선 대표 등이 입국합니다. 

마이허 대표는 처음에는 24시간 동안 열채의 주택을 건설해 세계를 놀라게 했고
또 세계에서 가장 높은 3D프린팅 건물을 10개월 만에 완성했습니다.

마이크 펠 MS 미래전략이사도 곧이어 입국하는데요. 마이크 펠은 2001년부터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 내 실험적인 신사업 개발 부서인 MS garage의 총괄사장을 맡고도 있습니다.

한식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셰프들도 입국합니다. 한국인 최초 미슐랭 3스타 셰프인 코리리가
지난 5월 TV조선 서울고메에 이어 다시 한번 입국하는데요.

코리리는 한국의 멸치볶음에서 영감을 얻어 멸치 육수를 젤리로 변형시키는 등
한식을 세계화 시킨 메뉴를 내놓아 세계 미식가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또 벨기에의 유일한 미슐랭 스타 셰프로 한국계인 상훈 드장브르도 입국합니다.
상훈 드장브르는 한국의 식재료인 김치와 장을 이용해 색다른 맛을 내는 요리를 개발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미래학자인 짐 데이터가 입국해 상상력과 이야기가 생산자원이되는 미래에 대해서 논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TV조선 권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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