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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시대' 미리 내다본다…TV조선 글로벌 리더스 포럼 개막

관리자 2020-11-18 조회수 60

[앵커]

세계가 직면한 글로벌 이슈를 논의하는 TV조선 글로벌 리더스포럼이 오늘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교육, 의료 등 각 분야의 변화와 이에 대응할 해법을 찾기 위해 석학들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오현주 기자, 어떤 논의가 이뤄졌습니까?

 

 

[리포트]

네, 오후 1시부터 'AI교육, 파괴적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글로벌 리더스 포럼은 '코로노믹스'를 주제로 코로나로 인한 변화와 미래를 이틀 간 짚어보는데요.

 

첫째날인 오늘은 코로나가 바꾼 교육 체제와 격변하는 세계경제를 들여다봅니다.

 

기조연설에서 UN 교육 재정위원회 교육 특사인 고든 브라운 전 영국총리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학생 16억 명의 학업이 중단됐다"며 이들의 교육 기회를 살리기 위한 글로벌 컨소시움을 제안했습니다. 그 핵심으로 한국식 AI교육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아시안교육위원회 의장인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좌장으로 AI 기술을 이용한 교육 현실과 조건을 논의했습니다.

 

잠시 뒤 3시부터는 '포스트코로나, 격변의 세계경제 리더십'을 주제로 배리 아이켄그린 UC버클리대 경제학 교수 등이 토의를 합니다.

 

내일은 코로나가 앞당긴 로봇 기술 발전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바이오, 의학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롯데호텔에서 TV조선 오현주였습니다. 

 

출처: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16/20201116900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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