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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돕스 \'대처의 원칙이 영국병 치료했다\'

관리자 2016-01-27 조회수 2,799


[앵커]
TV 조선이 개국 4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제3회 글로벌 리더스 포럼이 내일 열립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드라마의 원작자 '마이클 돕스' 영국 상원의원이 오늘 입국했습니다.

권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실 정치보다 더 현실적이라는 평을 받는 '하우스 오브 카드', 글로벌 시장에서 공전의 히트를 친 이 드라마의 원작자, 마이클 돕스 영국 상원 의원이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마가렛 대처 수상의 핵심 참모였던 그는 이 드라마는 영국 현실 정치의 축소판이라고 말합니다.

마이클 돕스 / 영국 상원의원
"나는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총리의 핵심 참모였는데, 한순간에 물러나야 하는 순간이 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시진핑 수석까지 매료시킨 극적인 리얼리티가 성공의 비결이라고 밝힙니다. 또 영국병을 고친 대처 수상의 힘은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원칙을 밀어붙인데 있다고 강조합니다.

마이클 돕스 / 영국 상원의원
"정치인들은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해주겠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실현될 수 없는 일입니다. 대처는 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을 구분해 과감히 밀어붙일 줄 알았습니다."

소설 한편으로 글로벌 미디어 업계의 판을 뒤바꾼 마이클 돕스. 내일 TV조선 글로벌 리더스 포럼에서 상상하라, 꿈꿔라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합니다.

TV조선 권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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