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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F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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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사  명 제4회 글로벌 리더스 포럼(Global Leaders Forum 2016)
주       제 쿨 코리아, 상상하라 도전하라 창조하라!
일       시 2016년 11월 16일(수) ~ 17(목)
장       소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주       최 TV조선, 조선일보
공식언어 영어 (외국어 동시통역 제공)

세션

세션 1. Longevity : 생명 연장 테크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는 "2100년엔 인간의 평균수명 100세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인간의 생명시계를 연장하기 위한 노력은 게놈 프로젝트와 신약개발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1세기에는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인 면이 더욱 삶의 질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고 예측했다. 삶의 질이 중요해졌다. 바람직한 생명연장의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기인 것이다.

준비 없는 ‘생명연장의 시대’는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다.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금, 과연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만 ‘생명연장’이라는 선물을 받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세션 2. AI 인공지능, 또 다른 인류의 탄생
할리우드 SF 영화 '터미네이터', '블레이드 러너' 등에서 로봇에게 대부분 반(反)유토피아적인 역할을 맡긴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과학 기술자들은 인공지능 개발에 경종을 울린다. 이론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스마트 기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지구 종말과 같은 거대한 재앙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로봇 공학 최첨단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다.
미래에 대한 불길한 전망은 기계의 현실적인 장점을 보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인공지능 로봇 기술의 모습은 어떻게 나타날까? 오늘날 인공지능 기술 수준을 살펴보고, 인간과 로봇의 미래를 예측해본다.
세션3. 대한민국, 창의교육에 길을 묻다
요즘 아이들이 장래희망을 적는 일이 더욱 힘들어졌다. 단순 노동을 위한 기계라고만 생각했던 컴퓨터가 인간의 지적인 영역까지 대신하는 인공지능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리는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 어떤 교육을 해야 할 것인가?

답은 상상력을 길러주는 창의 교육에 있다.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수준의 기존 교육 시스템은 미래에 사라질지도 모른다. 이번 세션에서 ‘학교의 혁신’을 꿈꾸는 연사들과 함께 미래 교육에 대해 고민해본다. 위기에 처한 우리 교육의 돌파구를 ‘창의성’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볼 것이다.
세션 4. VR · AR, 상상대로 이뤄진다!
지난여름 '포켓몬고' 열풍은 사람들이 얼마나 증강현실에 대해 열광하는지를 보여줬다. 가상증강 현실 기술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뜨겁다. 증강현실은 기술·정보·코드 등을 통해 현실과 가상현실이 합쳐지고, 이에 따른 형상이 특정 공간과 시간 속에서 구현되는 것이다.

앞으로 증강현실 기술을 스포츠 중계, 테마파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상증강 현실 기술은 현재 어디까지 왔을까?
기상증강 현실의 기술 수준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을 가늠해본다.
세션 5. 미식의 진화, 맛을 창조하라!
미쉐린 3스타 셰프와 와인 마스터가 말하는 맛의 경제는 무엇일까?
입맛의 경제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다. 요리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교이며, 건강을 지키는 힐링 수단이다. 과연 맛으로 세계를 움직일 수 있을까?

음식과 맛에는 첨단 기술이 따라오기 어려운 세계가 펼쳐져 있다. 한 명의 스타 셰프는 지역과 국가의 가치를 올리고, 관광산업을 발전시킨다. 상위 1%의 혀과 눈을 사로잡은 이들의 성공적인 비지니스 노하우를 파헤쳐 본다.
세션 6. 《미래리포트》 정부 · 의회가 사라진다!
'미래엔 정부나 의회가 필요없다'
일부 미래주의자들은 기술의 발달로 정부나 의회가 구시대의 유물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국가의 기본 기능인 자원과 권력의 배분을 인공 지능에 기반한 기계가 더 잘 할수 있는 시대. 정실주의와 비리에 휘말릴수 있는 인간들이 설자리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에서 꽃피었다가, 국가의 영역이 커지면서 쪼그라든 직접민주주의도 기술의 발달로 구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인터넷, SNS 등을 통해 국민 개개인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는 게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정부와 의회의 정당성에 대한 근원적 질문이 제기되는 시대, 미래정부, 의회의 역할을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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