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박상민

서울 개웅초등학교 교사로, 현재는 서울시 남부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에 파견 근무 중이다.

2009년 계성초등학교 하모니 팀과 함께 세계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에 출전해 한국팀 사상 최초로 우승했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국제 심사위원 자격을 획득했다.

2009년 ‘올해의 과학 교사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그가 실천하는 창의 교육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교육이다.  실용 창의력 교육연구회 회장으로, 주말마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창의력, 발명, 골드버그 장치’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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