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윤화영

해운대에 위치한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헤드 셰프로, 부산의 제철 식재료를 재해석하는 프렌치 요리 전문가로 유명하다.

윤화영 셰프는 프랑스 국립 고등 조리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했다.

피에르 가니에르, 쟝 프랑수와 삐에쥬, 에릭 브리파 등 프랑스의 요리 거장들과 함께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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