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이준

서울 서래마을에 위치한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헤드 셰프이다. 중학교 때부터 요리사의 꿈을 키워왔다. 경희대 조리과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뉴욕의 요리학교 C.I.A.에서 수학했다.

미쉐린 3스타 셰프 토마스 켈러의 레스토랑 ‘퍼세’에서 일했다.

한국에 돌아와 레스토랑 ‘준더파티’를 시작으로 ‘준더파스타’, ‘저스트디저트’ 등 다양한 레스토랑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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