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박구용

박구용 박사는 국내 최초 음성인식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를 개발했다.

누구는 한국어에 특화된 음성인식 기술이다. 음악, 개인비서, 스마트홈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어 음성 인식은 발음이 복잡하고 외래어가 많아 패턴인식 기술 중 가장 곤란한 분야다. 하지만 박구용 박사는 하드웨어 기술의 발달과 빅 데이터의 발달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한다.

특히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과 합쳐질 경우, 원거리에서 대화형으로 인식이 가능해지고, 개인 비서처럼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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