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데이비드 우드

데이비드 우드는 지난 1998년 설립된 고급 휴대폰용 운영체제(OS) 메이커의 선두주자 '심비안(Symbian)' 의 공동 창업자이다. 현재는 ‘델타 위즈덤’의 자문 위원을 맡고 있다.
'심비안'은 노키아, 모토로라, 삼성, LG, 에릭슨 등 휴대폰 단말기 선두업체들이 공동 설립한 회사로 휴대폰, PDA, 스마트폰용 운영체제(Symbian OS)의 개발을 통해 오픈 소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휴업체와 협력하여 유럽 표준 OS로 급속히 자리매김했다.
스마트폰 산업의 선두주자인 '심비안'은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기 전부터 데이터와 무선인터넷 등 데이터 통신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었으며 대표적으로 노키아, 삼성, 모토롤라 모바일에 심비안OS가 탑재되었다.
데이비드 우드는 모바일 시대를 앞당긴 선구자 역할을 한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그는 미래학자, 애널리스트, 그리고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Anticipating 2025"의 저자이기도 하다.

영국 캠브리지대학에서 8년동안 수학과 철학을 공부한 우드는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그는 현재 휴매니티+ 이사단 간사이기도 하다.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