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브래드 템플턴

브래드 템플턴은 구글의 무인차 개발 초안자이자, 구글 글래스를 창안해 상업화 시켰다. 또 실리콘밸리의 싱크탱크인 싱귤래리티 대학교의 창립 멤버이자 교수이다. 템플턴은 구글X에서 팀을 이끌며 구글의 혁신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구글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 구글 무인 자동차는 운전자 없이 움직이는 이동수단이라는 개념을 넘어 자동차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꾸었다. 교통사고 예방, 운전시간의 자유로운 활용, 탄소배출 감축, 자동차 공유 시스템 도입 등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로 상업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세계 자동차 시장의 일대 혁명이 눈앞에 와 있다.
또한 템플턴은 인터넷 언론의 창시자이다.  지난 1989년 세계 최초의 인터넷 신문 겸 통신사인 클라리넷을 창설했다. 전자 프론티어 재단(EFF) 이사장으로 지난 10년간 인터넷상의 언론의 자유, 개인정보보호, 혁신 소비자의 권리 보호에 앞장서 왔다. 구글의 혁신, 실리콘밸리 혁신의 상당부분은  브래드 템플턴의 두뇌에서 시작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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