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캐서린 미루눅

미국 싱귤래리티 대학교 창립 멤버이자 명예교수인 캐서린 미루눅은 2015CNN이 선정한 주의 깊게 봐야할 탑 7 기술 거장으로 선정됐다.
 
인공지능 기술 급변에 따른 싱귤래리티 시대를 예언한 대표적인 선구자로 지난 2005년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싱귤래리티가 온다 (Singularity is Near)'에 상당한 연구 자료를 기여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의료 에너지, 교육, 로봇기술, 식량 생산의 발전을 예측한 피터 디아만디스의 베스트 셀러 ‘풍요의 미래 (Abundance)’를 함께 집필하기도 했다.
 
싱귤래리티 대학교에서는 다양한 학제를 융합하는 커리큘럼을 만드는데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특히 경제 금융, 미래 직업 변화, 취업 전망 등 다방면에 걸친 연구를 하고 있다싱귤래리티 시대 도래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해 닥쳐올 싱귤래리티 시대에 대한 객관적인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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