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뤽 르몽

181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연간 약 260억 달러의 수익을 내는 글로벌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전문 프랑스의 다국적 기업이다.


뤽 르몽은 2017년 4월부터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인도,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인터내셔널 사업부 총괄 부회장이자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사회 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프랑스 정부의 경제재정산업부의 공무원을 지내며 세계은행, 유럽부흥개발은행 등의 다자개발은행과의 사업을 감독했으며 메를린치은행에 입사한 뒤로는 미국지사 임원으로 재직 하면서 정,재계를 아우르는 경영 노하우를 보유한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랑스의 명문 공학계열 그랑제콜인 에콜폴리테크니크를 졸업했고 국립고등첨단기술학교 (ENSTA)에서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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