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네보자 나키케노비치

네보자 나키케노비치는 EU 유럽 위원회(EC)의 수석 과학자이다. 미래 에너지 시스템의 대가로 불린다. 기술 변화와 경제 개발 및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의 장기적인 패턴 등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와 정보통신 기술 발전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네보자 나키케노비치는 비엔나 공과대학교에서 에너지경제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오스트리아에 있는 국제 응용 시스템 분석 연구소(IIASA)의 CEO를 지냈다. 기후변화 국제 협의체인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의 거의 모든 평가 보고서에 참여해왔다. 특히 20년 전 IPCC 탄소 배출 시나리오 특별 보고서를 처음으로 만들어 탄소 배출의 위험성을 경고해 주목받았다.

그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컴퓨터공학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공과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및 컴퓨터공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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