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파시 살베르그(세션 3)

교사로 시작해, 핀란드 교육문화부에서 정책 자문가를 역임했다. 핀란드 교육문화부 국제이동협력센터 사무국장 등을 거쳤고, 현재는 하버드대 교육대학원의 방문교수이다.

국제 교육, 학교 개혁 등이 그의 전문 분야이다. 100개 이상의 교육 관련 기사를 저널 등에 기고했다. 파시는 2012년 핀란드의 교육상을 수상했다.

2002년엔 협동 교육 지침서, 2011년엔 핀란드의 교육등을 썼다. ‘핀란드의 교육으로 2013년 그라베마이어상을 수상했다.

저서에서 그는  핀란드 교육현장에서 일해 온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교육개혁 30년의 과정을 담았다. 핀란드 교육은 소규모로 문화적 동질성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살베르그 교수는 “한국 교실을 정말 바꾸고 싶다면 자유학기제, 직업교육 강화 등 새로 도입한 정책을 꾸준히 밀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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