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리차드 거버

1992년 영국 그랜지 초등학교의 교장으로 부임했다. 거버는 경험 위주의 학생 중심 교육에 집중했다. 부임 당시 폐교 위기에 놓였던 그랜지 초등학교는 이후 혁신 학교로 탈바꿈했다.

토니 블레어 정부에서 교육정책 자문을 맡아 21세기에 필요한 학교 변화에 대해 연구했다.

첫번째 저서인 '내일의 학교를 오늘 창조한다'에서는 교육 혁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베스트셀러 '간단한 생각'에서는 교육의 변화와 이해에 대한 지혜를 담아냈다.

거버는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교육 혁신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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