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폴 반 데이크

2016년 4월 네덜란드 판데라 그룹과 한국 스타트업 와이엠케이 포토닉스가 함께 출자한 ‘라이오닉스 인터내셔널’의 전략혁신담당 부사장을 맡고 있다.

반 데이크 부사장은 포토닉스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증강 현실 개발의 전문가다.

2010년 네덜란드에서 세트락스라는 회사를 공동 설립했다. 이곳에서 반 데이크 박사는 포토닉스 제품의 유통과 마케팅 등 경영 전반을 담당했다.

포토닉스 기술로 생산된 칩은 가상증강 프로세싱의 속도를 현저히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현재 가상증강 현실 사업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반 데이크 박사는 1997년 아인트호벤 공과대학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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