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테레즈 보어

조니 보어는 독일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이다.

아내인 테레즈 보어는 ‘마스터 오브 와인’ 타이틀을 갖고 있다.

보어 부부는 네덜란드의 즈볼레 지역에서 나는 특유의 식재료를 사용해 ‘보어 스타일’ 요리를 창조해냈다.

15년 전 함께 일했던 한국인 셰프의 도움으로 한국식 발효 기법을 전수 받았다. 조니의 다양한 발효 레시피들은 네덜란드뿐 아니라 한국의 요리 학교에서도 소개됐다.

보어 부부는 함께 레스토랑 ‘리브리예’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조니 보어는 1993년 처음 미쉐린 스타 1개를 달았고, 2004년 3개의 스타를 달았다. 2005년 네덜란드 정부 훈장을 받고, 10여년간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보어 부부는 디저트, 고급 부티크 호텔 등 다양한 사업으로 네덜란드의 미식 업계를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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