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제롬 포스터 II

2002년생, 올해 만 19세인 제롬 포스터 2세는 미국 바이든 정부의 백악관 환경정의 자문위원회의 최연소 위원이다. 그는 존 루이스 하원의원실 인턴으로 일했으며 워싱턴DC 교육 위원회의 이사회 위원을 지냈다. 현재 젊은이들이 정책을 등록하고 투표하도록 교육하고 동원하는 OneMillionOfUs 의 전무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국제 환경 관리 체제, 정책, 사회 정의를 공부했고 유엔 인권 고등 위원회에서 연설했다. 제롬은 현재 시행중인 가장 포괄적인 탈 탄소법 중 하나인 청정에너지 DC 법 통과를 도왔다. 그는 ‘미래를 위한 금요일 청년 기후파업’ 의 주요 참여자로, 80주 넘게 백악관과 하버드대 앞에서 매주 기후파업을 열었다. 2019년 2월 제1차 400명의 학생들을 동원해 기후파업을 기획하고 집회를 열어 기후정의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등 시 전체의 기후 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이후 그는 금요일마다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후 집회를 시작했고 유명 배우 제인 폰다가 함께 집회에 동참하면서 더 대중의 공감을 이끌었다. 그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기후학 연구원과 가상 현실 개발자로서 아이슬란드 섬을 여행하기도 했다. 그는 기후 활동 이외에 가상현실 개발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시민 기반 가상 현실 조직 TAU VR 을 개발해 World Series of Entrepreneurship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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