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엠마누엘 르노

‘플로 꽁 드셀’의 헤드 셰프인 엠마누엘 르노는 프랑스의 알프스 지역에세 처음으로 미쉐린 3스타가 됐다.
르노 셰프는 최고의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를 만든다.

그는 프랑스 북부 피카르디 지역과 파리의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쌓았다.

르노 셰프는 호텔 크리용에서 주방 보조로 일을 처음 시작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미쉐린 스타 셰프 마크 베렛의 레스토랑 ‘오베르쥬 드 레리당’에서 4년간 일했다. 그 후 런던의 '클라리지스'에서 헤드 셰프로 일했다.

1998년 프랑스 므제브 지역에 개점한 그의 레스토랑 ‘플로 꽁 드셀’은 2003년에 미쉐린 스타 1개, 2006년에 2개, 2012년에 미쉐린 3스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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