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수잔 템펠호프

수잔 템펠호프는 2014년 스타트업 '비트네이션'을 설립했다.

템펠호프는 비트네이션에 작은 금액의 수수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블록체인'기술을 도입하였다.

블록체인은 거래 내역이 담긴 정보를 한 곳에 모아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에 참여한 모든 이가 나눠 가지는 것이다. 보안성이 좋고 데이터 보호에도 드는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템펠호프는 '비트네이션은'을 통해 정부가 제공하던 보험이나 사회복지, 외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템펠호프는 2008년 ‘더퍼스트’ 라는 통신 회사를 아프가니스탄에서 시작했다. 2011년 '아랍의 봄'이 시작되자, 그녀는 이집트와 리비아에서 시민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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