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다니엘라 러스

미국 메사추세츠 공대(MIT)에서 인공지능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다니엘라 러스는 개소 이래 최초의 여성 소장이다. 미국 국립과학재단이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인 '커리어 어워드', 맥아더 재단의 '맥아더 펠로우'를 수상하기도 한 유망한 로봇과학자이다.

 

공중 정찰 로봇, 수중탐사 로봇과 스스로 조립되는 로봇, 과자를 굽고 케이크를 자르는 로봇 등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할 다양한 로봇을 개발했다.

 

다니엘라 러스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이 인공지능 기술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세상이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는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러스가 이끄는 연구소는 미국 내 200개의 공립학교에 AI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인공지능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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