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올리비에 미첼

1996년 설립된 스위스 로봇시뮬레이터 개발사 사이버보틱스의 대표이다.

 

사이버보틱스가 개발한 AI시뮬레이터 위봇은 로봇에 탑재될 소프트웨어를 짜고 시연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무인탐사선도 이 회사의 시뮬레이터 위봇을 이용해 프로그래밍됐다.

 

르노 사의 무인운전차량, 소니의 로봇 아이보 등에도 위봇을 이용하고 있다. 삼성, 화웨이, 파나소닉 등 글로벌 기업들도 위봇을 이용해 개발을 진행했다. 누구나 프로그래밍을 시연해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위봇을 공개하고 있어, 교육현장에서도 많이 쓰인다.

 

올리비에 미첼은 위봇과 같은 로봇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가 로봇 디자이너와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새로운 로봇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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