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스텐 그릴너

스웨덴 카로린스카 대학교에서 신경생리학부장을 맡고 있는 스텐 그릴너는 저명한 뇌 과학자이다. 뇌 세포가 신체의 운동을 어떻게 통제하는지에 대해서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2008년에는 뇌와 척수 세포의 매커니즘을 해독해 기본 의과학 분야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Kavil’상을 받았다.


인공지능 기술이 등장하고 난 뒤, 그릴너는 뇌 연구에 인공지능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2005년에는 AI를 활용해 뇌를 연구하는 기관인 국제신경정보학조정기구(International Neuroinformatics Coordinating Facility)를 창립하고 의장을 지냈다.


노르웨이 과학기술 아카데미(Norwegian Academy of Science and Letters)와 스웨덴 왕립과학 아카데미(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인간 뇌 분석에 인공지능을 접목할 방안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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