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이알 오스터

'모바일브릿지'의 창업자로, 플랫폼코인 모멘텀을 출시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분야에서 일해왔다.


오스터가 출시한 모멘텀은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의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이다. 모멘텀 내에서 소비자 개인의 데이터가 관리되고, 기업은 이에 맞춰 자동화된 마케팅을 제공해 기업과 고객의 연결을 돕는다. 오스터는 이 플랫폼을 이용하면 소비자의 기업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서 서로 다른 암호화폐를 교환할 수 있다.


오스터는 한국에서 가상화폐를 통한 투자자금 조달이 금지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가 심하다고 생각한다. 모멘텀을 출시하며, 정부 규제가 비교적 적은 스위스로 본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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