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알렉시스 시르키아

알렉시스 시르키아는 대표적인 가상화폐 기업인 GSR의 공동 설립자로, 가상화폐 대표 주자인 '리플'의 개발과 투자 단계에 참여했다. 리플의 시가총액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3위로, 한때는 이더리움을 제치고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개발 다음 해인 2014년 우리나라에도 리플 코인의 정식 거래소, 팍스모네타가 생겼다. 스위스와 스페인, 태국, 홍콩 등에도 리플 거래소가 있다.


시르키아는 자신이 개발한 가상화폐 외에도, 개인적으로 스위치토큰에 투자하는 등 활발하게 투자하고 있다. 시르키아는 현재 태국에 거주하면서,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의 개발과 블록체인 기술의 표준화에 힘쓰고 있다. 현재 표준화가 되어있지 않은 블록체인과 플랫폼들이 연결이 될 수 있다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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