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최양희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역임한 최양희 전 장관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ENST대에서 전산공학과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는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동 대학 인터넷 융합 및 보안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장관 재직 시절, ‘지능정보사회’라는 슬로건을 처음으로 만들고기술산업제도의 균형잡힌 정책을 추진했다특히 ‘인공지능’을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기술로 내다봤다기초연구와 더불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중소기업이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 등 실용적인 분야의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은 개발뿐 아니라이와 더불어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지와 파장을 연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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