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의 초대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제9대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했다.


산업체 재직 당시 반도체 사업의 비약적 성장을 이끌며 반도체 업계의 신화로도 불리던 진 회장은 협회 출범 당시 블록체인을 제 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 협회장은 블록체인 산업이 21세기 미래산업의 핵심분야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블록체인협회는 블록체인업계의 진흥을 돕고,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했다. 진 협회장은 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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