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조성배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조성배 교수는 의식을 가진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를 꿈꾸며 30년 넘게 인공지능을 연구해왔다. 카이스트에서 컴퓨터과학과 박사를 취득한 뒤, 일본 ATR인간정보통신연구소 연구원, 연세대 인지과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인공지능과 패턴 인식 분야에서 국내외에 1,2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1만회 이상 인용되며 학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가헌학술상 등을 수상하고, 정부기관과 기업체 등에 인공지능의 활용방안에 대한 강연과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조 교수는 인공지능의 공학적 실체는 물론, 인공생명을 포함한 철학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구로 인간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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