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고우균

고우균 공동대표는 카이스트 전산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컬럼비아대학에서 컴퓨터공학과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해 치과의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런 경력을 살려, 고 대표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인 이은솔 공동대표와 함께 메디블록을 설립했다. 메디블록은 헬스케어에 블록체인을 접목시키고 있는 환자 중심의 프로젝트이다. 블록체인의 투명성에 의료데이터를 더해, 환자 본인이 개인의 의료정보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오픈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분당서울대병원, 가톨릭중앙의료원 등 대형병원과 정부 과제에 선정되며 주목 받고 있다.

 

고우균 대표는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분야에서 블록체인의 장점이 빛을 발할 수 있으며, 의료분야에서 특히 효용성이 높을 것이라고 믿는다.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