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서영일

KT블록체인센터장을 맡고 있는 서영일 상무는 1996 KT 연구원으로 입사했다. KT의 인터넷 네트워크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프리미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기여하는 등 통신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서 센터장은 기존의 통신네트워크가 속도 경쟁만을 하고 있는 현실을 아쉬워하며, 통신망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켜 혁신적인 차세대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한다.

서 센터장이 이끌고 있는 KT블록체인센터는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활발히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세계 최초로 네트워크 통신망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네트워크 블록체인'을 선보였고, 통신사 간 블록체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지역 화폐 발행, 감염병 확산방지시스템·전자문서 관리시스템 개발 등 현재 45개의 블록체인 상용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서 센터장은 현재 과기정통부 블록체인 기술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또한 한국블록체인학회 IoT블록체인분과 위원장 등 다양한 대외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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