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황성재

파운데이션X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액셀레이터 기업이다. 황 대표는 국내 유명 엑셀러레이터인 퓨처플레이의 초기 창업자로, 초기 스타트업의 자금 지원과 보육에 관심이 많다.

황 대표는 투자자이자 창업자, 발명가로 스타트업 생태계에 기여하고 있다. 다수의 스타트업을 창업했고, 이 가운데 '플런티'는 국내 스타트업으로는 최초로 삼성전자에 인수되었다. 인간과 컴퓨터 상호작용에 관련해 수백 건의 특허를 출원하였고, 이 가운데 일부는 국내외 기업에 이전돼 활용되고 있다. 황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이 실생활에 활용되길 꿈꾸며, 실용적인 블록체인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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