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반기문

대한민국 최초로 유엔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그는 외무부 미주국장, 외교정책실장, 대통령 비서실 외교안보수석 비서관, 외교통상부 차관 등을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이다. 2013년 ‘포브스’가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32위에 선정됐다. 2016년 미국 외교잡지 ‘포린 폴리시’는 파리 기후협정을 성사시킨 공로로 세계의 사상가 100인 중 한 명으로 반 전 사무총장을 선정하기도 했다. 2018 1월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과 반기문 세계시민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해 현재 공동의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같은 해 4월에는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 이사장에 선임됐다. 2019 4월부터는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 이사장과 미세먼지 범국가기구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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