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마빈 천

예일대학교 심리학 석좌교수 및 인지신경과학 교수로 뇌의 신비를 밝혀 온 선구자이다. 그는 기능적 자기공명 영상장치(fMRI)를 이용해 뇌 속에 저장된 이미지 정보를 컴퓨터 영상으로 재현하는 데 성공했고 2019년 ‘대한민국의 노벨상’인 호암상을 수상했다. 현재 마빈 천은 예일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가장 큰 수업인 심리학개론 수업을 맡고 있으며 예일대 인지신경과학 연구소를 운영하여 1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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