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킴벌리 사라 X

킴벌리 사라 X는 ‘동남아시아의 우버’로 불리는 차량공유 업체 그랩(Grab)의 공유운송 지역 대표(Regional Lead of Shared Transport)이다. 2012년 말레이시아에서 택시 호출 업체로 사업을 시작한 그랩은 현재 필리핀, 싱가포르 등 8개국 336개 도시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유한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공유 업체로 성장했다. 그랩의 동남아시아 시장 점유율은 75%에 달한다. 2019년 현재 누적 승차건수 기준 글로벌 승차공유 시장에서 디디추싱과 우버 다음으로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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