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크리스 셸드릭

2013년 왓쓰리워즈(what3words)를 공동 창업했다. 
음악밴드를 하며 세계 곳곳을 돌다가 정확하지 못한 기존 주소‧우편체계에 불편함을 느끼고 새로운 방식을 고안, w3w의 시스템인 ‘세 단어 주소(3 word addresses)’를 구상했다. 유엔, 에어비앤비, 메르세데스벤츠 등 전 세계 내로라하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몽골은 자국 우편 서비스에 w3w의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올해 우리나라 기업 카카오도 w3w와 제휴를 맺고 ‘카카오맵’에서 정밀 지도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w3w는 2015년 테크뮤지엄(The Tech Museum of Innovation)이 주관하는 ‘테크 어워드(The Tech Awards)’에서 소브라토 기관 경제 개발상(Sobrato Organization Economic Development Award) 을 수상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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