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웰비 알티도어

웰비 알티도어 시티네온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CCO)는 세계에서 가장 히트친 공연 ‘태양의 서커스’ (Cirque du Soleil) 총괄 감독 출신이기도 하다. 
라스베이거스 인기 쇼인 '마이클잭슨 원'을 비롯해 2016년까지 태양의 서커스에서 16년간 일하는 동안 태양의 서커스 작품 <쿠자>, <퀴담> 등 여러 작품을 만들었다. 웰비는 ‘예술가가 창의적일 수 있지만 창의력과 예술성이 동의어는 아니다’ 라고 주장하며 창의력은 기존에 없던 무엇인가를 시도하고 도전하는 모든 태도를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그의 예술에 대한 정신, 즉 무대와 객석의 구분을 없애고 관객들 머리 위에서 공연하는 태양의 서커스 연출방식은 사람들에게 색다르게 다가와 공감을 주었고 이는 스타 디렉터가 되는 발판이 되었다. 
그는 최근 ‘쥬라기 월드 특별전’의 총괄감독을 맡아 단순한 관람과 재미를 넘어 과학과 교육이 접목된 체험을 동시에 제공했으며 아시아지역에선 한국이 최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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