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스콧 스티븐슨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음성인식 AI 전문 기업 ‘딥그램’을 공동 창업한 설립자이자 CEO이다. 미시간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입자물리학자 출신인 그는, 암흑물질 입자를 발견하기 위해 ‘판다X(PANDA X)’ 프로젝트에 참여, 중국 진핑의 지하실험실에서 암흑물질 연구를 수행한 수재이기도 하다. 소리(sound)에 매력을 느껴 음성 인식 AI 분야에 발을 들였다. 그가 공동으로 세운 딥그램은 음성‧영상 인덱싱 및 검색을 위한 AI기반의 플랫폼 개발 회사이다. 2016년 유명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에 합류하며 화제를 모았다. 페이팔 공동창업자인 피터 틸의 '1517펀드'가 “차세대 페이스북이 될 회사”라며 극찬, 자본금을 투자해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현재 ‘구글의 음성 버전(Google for sound)’이라고 불리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