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구태언

구태언 변호사는 1998년 검사로 임관한뒤 2005년까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첨단범죄수사부에서 사이버범죄 전문 검사였다. 이후 2006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입사하여 IT, IP, 디지털 포렌식 관련 법률업무를 수행하였다. 2012년 혁신가들의 로펌 테크앤로(TEK&LAW)를 창업해 핀테크, 디지털 헬스케어, e-커머스, e-스포츠 등 첨단기술 분야 혁신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융합법률자문과 규제혁신 자문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현재 법무법인 린의 TEK&LAW 부문을 맡아 TECH 기업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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