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장영준

장영준 대표는 2014년 AI 교육 기업 뤼이드를 설립했다. 뤼이드는 딥러닝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AI 튜터’란 개념을 글로벌 최초로 제안하고 ‘산타토익’이라는 AI 튜터 서비스를 출시한 스타트업이다. 산타토익은 200만명 이상의 누적 사용자를 유치했고,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교육 앱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뤼이드는 실리콘 밸리에 글로벌 사업 총괄 법인 ‘뤼이드랩스’를 설립하고 카플란 등 유수의 글로벌 교육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본격적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장대표는 뤼이드 설립 이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타파스미디어’라는 웹툰 서비스 플랫폼을 공동창업하고 최고 컨텐츠 책임자(CCO)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한국 지능정보산업협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미국 UC버클리 경영대학(Haas School of Business)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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