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최석영

2006년부터 현재까지 법무법인 광장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0년과 2021년 외교부 경제통상대사직을 역임했다. 1979년 외무고등고시로 외교부에 몸담은 이후 37년간 외교관으로 활동하면서 미국, 스위스, 독일, 싱가폴, 케냐 등에 주재했다. 

 

양자 및 다자분야의 풍부한 외교경험을 가지고 있고 특히 WTO, FTA, APEC 등 통상, 환경, 개발, 국제거래 분야 및 다양한 유엔회의와 협상에 참여했다. 외교부에서는 주제네바대사, DDA 협상대사, FTA 교섭대표, 주미대사관 경제공사 등을 역임했고, 미국, EU, 중국과의 FTA 협상 수석대표를 맡았다. APEC 사무총장,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겸임교수, 유엔중앙긴급대응기금 (UNCERF) 자문위원, 아시아 소사이어티 (Asia Society) 국제통상위원회 위원, 매일경제 객원논설위원 및 국가인권위원회 국제관계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서울대학교 독문학과 졸업 후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황조근정훈장 및 근정포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최석영의 FTA 협상노트(2016)”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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